셀프빨래방창업 브랜드 ‘워시테리아’, 공동경영 ‘3호점, 4호점’ 계약완료

관리자 0 1,112

[문화뉴스]프리미엄 빨래방 창업브랜드 워시테리아는 공동경영 프로그램의 ‘3호점’과 ‘4호점’을 계약했다고 전했다. 

 
close
 

창업주에게 세탁장비를 비롯한 장비를 무상지원하고 창업비용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위한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워시테리아는 최근 24시간 관제센터를 비롯해 고객과 창업주 모두를 만족시키기위한 프로그램을 개속 발전 진행시키며 관심을 끌고있다. 

 59319_103507_1253.jpg 
 

국내 빨래방 개수는 1,000여개로 일본의 17,000여개, 미국의 36,000여개보다 적은 편이다. 인구수당 빨래방 점포수도 일본의 오 분의 일 수준이지만, 최근 미세먼지와 황사등 국민의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과 동시에 빨래방산업이 급성장할 것으로 보고있다. 공동경영프로그램 장비지원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이 브랜드는 앞으로 국내에 빨래방 개수가 최대 5,000개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고있다.

3호점을 개점하기로 한 점주는 “심사과정에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혹시나 불가판정이 나올까 걱정했는데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시고 편의도 많이 봐주셔서 다행이었다. 매출이 좋은 매장의 예를 보여주시며 앞으로의 운영방향이나 관리부분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셨고, 회사에서 진행할 마케팅플랜등을 들어보고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4호점 계약자는 “제일 일찍 지원했을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위에 순서가 있어서 대기가 길어졌었다. 연락을 받고 대략 2주쯤 후에서야 상담을 받을 수 있었는데 상담과정에서 궁금한 점을 잘 해결해서 계약을 마음먹었다”며 “창업과정에서 복잡할 수 있는 문제들이 상담과정에서 해결되는 것이 아주 좋았다. 다른 분들도 편하게 상담을 받기를 권장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창업주들이 만족하게 된 계기로는 장비지원 프로젝트의 내용이 창업주의 창업비용을 확실히 줄여주는것과 동시에 창업실패에 대한 리스크를 분담하고 운영노하우를 직접 배울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고 볼 수 있다. 

워시테리아는 지금까지 업무시간에 매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접수, 원격으로 해결하는 방식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이에 업체 관계자는 “업무시간 이외에 매장 내에서 생기는 모든 일을 cctv로 확인하고 전화로 오는 불편사항들을 확인, 해결하고 점주에게는 보고서를 보내주는 형식으로 24시간동안 운영되는 관제센터를 6월중 운영 계획 중”이라며 “점주와 고객 모두 쉽게 접근할수 있는 시스템을 위해 계속 연구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회사 차원에서 마케팅과 운영노하우 전수 등을 돕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장비지원 신청은 받겠지만 최근 상담예약 및 창업문의가 너무 많아져 일일히 응대가 느려지고 있어서 죄송하다” 며 “건물주대상 심사기간이 끝나가고 있어서 곧 일반 지원자들을 상대로도 상담과 창업을 시작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셀프빨래방 창업비용을 비롯하여 더 자세한 정보 및 상담 신청에 대한 내용은 워시테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뉴스 이우람기자 pd@munhwanews.com 

 

 

 

신청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신청 글쓰기로 바로 이동합니다.

 

 

382e201630beca4e6e4d0dfc11a7efb2_1494557 

 

 

382e201630beca4e6e4d0dfc11a7efb2_1494557 

 

 

문의전화 : 02-523-2406

  

Comments